광고

이필우 시인 서예가를 만나다

좋은 분들과 만남 교류는 더없이 좋다.시인으로 또 다른 수식어가 주는 취재리포터가

박승연이사기자 | 입력 : 2017/11/11 [03:57] | 조회수 : 219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     © 시인뉴스 초록향기


시인으로 또 다른 수식어가 주는 취재리포터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것은 모험이 아닌 현실로 며칠 만에 많은 사람들 만나고 명함을 주고받고.함동선 선생님 시화전이 열리고 있는 인사동에 가서 좋게 시병풍에 글씨를 써주신 이필우 서예가님을 만났다. 반갑게 인사를 받아주시는 선비 님이시다.


갓 쓰고 도포를 걸치지 않았지만 여유로운 풍유를 즐기시며 시인으로 서예가로 멋진 삶을 누리시는 것 같아 뵙기에 어렵지 않게 물어보는 질문에 답을 해주셨다. 시병풍  나오기까지 글만 1달을 쓰셨고 준비 기간 6개월이 들었다 하신다. 어느 분이 소장을 하실지 보물이다. 주옥같은 88세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겨있으니 말이다.
또 멋진 손맛의 필력이 농익게 녹아있는 작품과 함께 소장할 수 있는 행운의 주인공이다.이필우 서예가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홍수연
김평엽
이화영
전형철
서대선
이서빈
심우기
허갑순
허갑순
마경덕
이영춘
백현국
이충재
권영옥
박일만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 집필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